- 최태성 “모든 국민이 재외동포를 제대로 알게 되는 그날까지 노력할 것”- 산다라박 “재외동포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마음으로 다가갈 것”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6월 4일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있는 재외동포청사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큰별쌤’ 최태성 역사 길잡이와 재외동포 출신 가수 2NE1의 멤버 산다라 박에게 각각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난해 초대 재외동포청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최태성 강사는 내년까지 연임하게 되었고, 산다라 박은 홍보대사로 처음 위촉되었다. 재외동포청은 최태성 강사가 지난 1년간 재외동포청 초대 홍보대사를 맡아 재외동포 이민사와 모국 기여 사례를 알기 쉽게 전달해 재외동포 인식 개선에 크게 공헌한 점을 고려해 올해 홍보대사로 재위촉했다, 고 밝혔다. 또 가수 산다라 박은 약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