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화통일신문] 750만 재회동포 AI시대 리더십을 논하다 [신평화통일신문] 우리에게도 한 표가 있다… 750만 재외동포 차세대, 뉴욕서 참정권·AI 시대 리더십을 논하다 [신평화통일신문] 우리에게도 한 표가 있다… 750만 재외동포 차세대, 뉴욕서 참정권·AI 시대 리- GFGS 비전포럼, 두 번째 도시 뉴욕에서 성황리 종료… 김경협 재외동포청장 영상 축사- 서영교·이달희 의원 후원… 6월 27일 런던으로 이어진다 대한민국 정부(재외동포청)에서 출범한 글로벌spunews.tistory.com 카테고리 없음 2026.05.17
[신평화통일신문] “음악으로 하나되는 밤, 재외동포 아티스트 무료 공연” - 「코리안 페스티벌-동향(同響):같은 울림」 1월 13일 서울서 개최- 누구나 관람 ․ 신청링크 : https://forms.gle/FqnSfLQDoKzDRU3V8 세계 각지에서 활동 중인 재외동포 예술인이 모국을 찾아, 음악으로 하나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월 13일(화) 오후 7시, 스카이아트홀(서울 강서구)에서 ‘코리안 페스티벌, 동향(同響)-같은 울림’을 개최한다.고 9일(금) 밝혔다. 코리안 페스티벌은 문화예술을 매개로 재외동포와 국내 국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나누기 위해 재외동포청이 매년 마련하는 대표 문화 행사다.이번 공연은 각기 다른 삶의 터전에서 활동해 온 재외동포 예술인들이 한 무대에 올라 ‘같은 울림’이라는 주제로 교감하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 카테고리 없음 2026.01.09
[신평화통일신문] 재외동포와 내국민을 잇는 다리 ․ 제2기 ‘KrossOveR’ 활동 마무리 - 재외동포협력센터, 제2기 ‘KrossOveR’ 홍보 서포터즈 활동평가회 및 해단식 개최 - 11개국 청년들, 콘텐츠 215건 제작 및 1,000만 조회수 성과 재외동포협력센터 (센터장 김영근)는 2025년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신라스테이 서초에서 재외동포 홍보 서포터즈 “제2기 ‘KrossOveR’ 활동평가회 및 해단식”을 개최했다, 고15일(월) 밝혔다. KrossOveR는 ‘Korea’와 ‘crossover’(교차, 융합)를 합성한 조어로, 재외동포와 대한민국 국민의 융합을 통한 한인 정체성 함양을 브랜드화로 대문자로 강조된 KOR은 Korea의 약칭을 나타낸다.올해 11개국에서 선발된 40명의 재외동포 및 내국민 ‘KrossOveR’ 서포터즈는 지난 5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7개월.. 카테고리 없음 2025.12.16
[신평화통일신문] 차세대 동포(청년), 모국 기업 탐방부터 창업 아이디어 발굴 워크숍 ‧ 아이디어 경진대회 열어 - 재외동포협력센터, 재외동포 청년 대상 취ㆍ창업 설계 연수 개최 전 세계 25개국에 거주하는 차세대 동포(청년) 58명이 모국의 기업을 탐방하고 창업 아이디어를 구상하는 워크숍 등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2025년 제4차 차세대동포(청년) 모국 초청 연수-취ㆍ창업 설계 연수’가 10월 27일(월)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개회식을 가지면서 본격 시작되었다.이 연수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주최하고 산하기관인 재외동포협력센터(센터장 김영근)가 주관했다. 재외동포 청년들 대상 ‘취·창업 설계’를 테마로 최초로 시행되는 이번 연수는 기존에 대규모로 진행하던 차세대동포 모국 초청연수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하계연수까지 총 9회의 연수(청소년 6회, 청년 3회)에 이은 청년 4차 연수.. 카테고리 없음 2025.10.28
[신평화통일신문] 국내 동포의 체계적·실용적 지원을 위한 동포체류지원센터 지정서 수여식 및 간담회 개최 - 동포체류자격(H-2, F-4)을 재외동포(F-4) 자격으로 통합함에 따른 취업범위 확대와 한국어 학습 동기 부여 등 사회통합 교육 강화방안 논의 법무부는 국내에 거주하는 동포들의 안정적 정착과 지원을 위해 지난달 공모와 심사를 거쳐 비영리단체(기관) 23곳을 “동포체류지원센터”로 지정하였으며, 오늘 “지정서”를 수여하고 센터 대표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고 7월 29일(화)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동포체류지원센터는 국내 동포지원을 위해 출입국·체류·영주·국적·취업 상담과 사회통합 교육 등을 ’25년 7월 1일부터 2년 동안 담당하게 된다. 법무부는 이날 동포체류지원센터 지정서 수여식 직후 개최된 간담회에서 올해 추진하고 있는 동포 체류자격 통합 방안과 한국어와 정체성 교육 강화 방안 등 사회통합 교육 .. 카테고리 없음 2025.07.30
[신평화통일신문] 통일부, 일본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국제사회 관심과 지지 촉구 -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계기, 「재외동포 통일문화행사」 및 「2025 국제 한반도 포럼(GKF)」 개최 통일부는 일본 도쿄에서 6월 29일(일), 6월 30일(월)에 각각 「재외동포 통일문화행사」 및 「2025 국제 한반도 포럼(Global Korea Forum, 이하 ‘GKF’)」 제1차 국외 세미나를 개최한다, 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별히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여 일본에서 개최한다. 그간 통일부는 한반도 문제와 관련하여 일본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대북·통일정책에 대한 공감대와 협력을 강화해 왔다. 먼저, 통일부는 6월 29일(일), 도쿄 오모테산도역 인근에서 이산가족 및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의 아픔을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통일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이산가족의 이야기를 .. 카테고리 없음 2025.06.28
[신평화통일신문] 재외동포청 서포터즈 ‘동포유’ 출범 - 재외동포와 재외동포청을 위한 ‘청년 크리에이터’를 희망하는 14명 선발·위촉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 서포터즈 ‘동포유’가 21일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있는 재외동포웰컴센터에서 발대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서포터즈 명칭‘동포유’는 전 세계 재외동포와 대한민국을 연결하고 소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동포유’서포터즈는 청년의 시각에서 직접 만든 영상, 사진, 글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재외동포청의 정책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1기 서포터즈로 국내 12명 및 아랍에미리트(UAE)와 독일에 체류 중인 청년 1명씩 총 14명을 선발해 위촉했다. 이들은 5월부터 12월까지 SNS 채널을 중심으로 재외동포와 재외동포청 관련 카드뉴스, 숏폼 영상 등 콘텐츠 제작.. 카테고리 없음 2025.05.21
[신평화통일신문] 민주평통, 전국 중고생 대상 「2025 찾아가는 통일퀴즈 원정대」 추진 - 5월 구미시 옥계중 시작으로, 7월 재외동포 청소년 초청 프로그램 병행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김관용, 사무처장 태영호)는 청소년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를 제고하기 위해 「2025 찾아가는 통일퀴즈 원정대」를 5~7월 전국 시・도별 17개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추진한다.고 5월 16일 밝혔다. 찾아가는 통일퀴즈 원정대 사업은 통일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통일·역사에 대한 상식과 통일비전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한 사업으로, 퀴즈, 토론, 공연 등이 어우러진 참여형 통일교육 프로그램이다. 5월 구미시 옥계중학교를 시작으로 7월까지 학생들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간다. 특히,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국내 청소년과 재외동포 청소년이 함께하는 특별.. 카테고리 없음 2025.05.16
[신평화통일신문] 재외동포청, 5월 ‘이달의 재외동포’에 ‘쿠바 이주 한인 독립운동가‘ 임천택 선정 - 독립자금 모금 주도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지원…민족교육으로 한인 정체성 수호 앞장- 쿠바 한인 이민사 및 독립운동사 출간…건국훈장 애국장 수훈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은 2025년 5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쿠바 한인사회 독립운동의 선구자 임천택(1903~1985) 지사를 선정했다. 임천택 지사는 멕시코에서 쿠바로 이주한 한인 1세대로, 대한인국민회 쿠바 지방회 조직, 독립운동 자금 모금, 청년 민족 교육 및 언론 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대한민국 독립운동에 앞장선 인물이다. 임 지사는 1903년 경기도 광주에서 출생해 1905년 어머니를 따라 멕시코 유카탄으로 이주했다. 이후 멕시코 혁명으로 인해 경제 상황이 악화하자 18살이던 1921년, 300여 명의 한인과 함께 쿠바로 재이주해 쿠바 마탄사스 지.. 카테고리 없음 2025.05.09
[신평화통일신문] 광복 80주년, 한국 땅 첫 방문 카자흐스탄 고려인 동포 격려 - 변철환 차장, 21명과 만찬 간담회...“전통문화 지키며 사신 여러분 존경” 변철환 재외동포청 차장은 4월 24일(목) 오후 서울 동대문 인근의 한 식당에서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모국땅을 처음 밟은 카자흐스탄 고려인 동포들을 위해 만찬 간담회를 열고 환대했다.알마티 고려민족중앙회(AKNC)가 주관한 이번 모국 방문에는 한국을 처음 방문한 카자흐스탄 거주 고려인 동포 21명이 참가했다. 지난 4월 22일 입국한 고려인 동포들은 창덕궁, 청와대, 국회의사당, 한국민속촌, 서울타워, 일산 꽃박람회 등을 둘러본 뒤 오늘 25일(금) 카자흐스탄으로 출국했다. 김재규 기자 광복 80주년, 한국 땅 첫 방문 카자흐스탄 고려인 동포 격려 > 자치법률신문 | 신평화통일신문 카테고리 없음 2025.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