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세계 동포가 신뢰할 수 있는 ‘청렴 행정’ 실현- 청렴시민감사관 위촉...부패 취약 분야 점검하고 개선 과제 발굴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7월 8일(수) 오전 11시 동포청 대회의실에서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식과 자문회의를 열고 부패 취약 분야를 점검하고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조은경 (사)이케이 윤리지식연구소 연구소장과 세한대학교 양세영 교수의 임기를 연장하고, 법무법인 혜강 전선재 변호사를 새로 위촉했다. 전선재 변호사는 법률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제도 운영 과정의 미비점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하는 등 외부 전문가의 시각에서 재외동포청의 청렴도 제고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위촉식에 이어 열린 자문 회의에서는 재외동포청의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 방향과 부패 취약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