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동포청, ‘초롱 멘토링’발대식...동포 대학(원)생이 학습·학교생활 지원- 서울·안산·인천·시흥서 시범 운영...심리·진로 프로그램 병행, 내년 지역 확대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0월 24일(토) 서울 구로구에서 ‘2026년 동포청소년 초롱(CHORONG) 멘토링’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하였다. 한국의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동포 청소년들에게 국내 대학에 진학한 동포 선배들이 학습과 진로를 돕는 멘토로 나선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초롱 멘토링’은 국내 체류 동포 대학(원)생이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동포 청소년들에게 한국어와 기초 교과 학습을 지도하고, 자신의 학교생활 경험과 진로 정보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거나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