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원하는 평화 통일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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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화통일신문] 동포 청소년, “낯선 한국 학교생활 ․ 동포 선배가 길잡이 된다”

- 재외동포청, ‘초롱 멘토링’발대식...동포 대학(원)생이 학습·학교생활 지원- 서울·안산·인천·시흥서 시범 운영...심리·진로 프로그램 병행, 내년 지역 확대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0월 24일(토) 서울 구로구에서 ‘2026년 동포청소년 초롱(CHORONG) 멘토링’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하였다. 한국의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동포 청소년들에게 국내 대학에 진학한 동포 선배들이 학습과 진로를 돕는 멘토로 나선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초롱 멘토링’은 국내 체류 동포 대학(원)생이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동포 청소년들에게 한국어와 기초 교과 학습을 지도하고, 자신의 학교생활 경험과 진로 정보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언어와 문화의 차이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거나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

카테고리 없음 2026.10.26

[신평화통일신문] 동포사회, “학부모 교육도 필요해요”... 한글학교 연수에 반영

행사를 마치고 촬영하다(출처 ; 동포청) - 재외동포청, 일본 오사카서 한글학교 교장, 교사, 학부모 등 95명 대상 연수- 민원 전수조사에서 나온 학부모 교육 요청 반영...AI 활용 수업·한국사 교육 등 진행- 11월 관동지역에서도 연수 개최 예정 일본 오사카 동포사회가 건의한 학부모 대상 교육이 실제 한글학교 연수 프로그램에 반영됐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재일본한글학교 관서지역협의회와 공동으로 ‘2026 일본 관서지역 한글학교 교육공동체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10월 21(수)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일본 관서지역을 비롯한 서일본 지역 30개 한글학교의 교장, 교사, 학부모 등 95명이 참여했다. 특히 올해 재외동포청이 실시한 동포사회 민..

카테고리 없음 2026.10.26

[신평화통일신문] 전국체전 찾은 재외동포청장… 18개국 동포 선수 1,500여 명 응원

- 재외동포청장 최초 전국체전 현장 방문…동포 선수단 격려- 18개국 동포 체육인 40여 명과 간담…체육 교류·차세대 참여 확대 논의- 제주도지사 면담·재일제주인센터 방문 등 지역 동포 현안도 살펴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이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리는 제주를 찾아 세계 18개국에서 참가한 재외동포 선수단 1,500여 명을 응원하고, 동포 체육인들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월19일 밝혔다. 재외동포청장이 전국체전 현장을 직접 찾아 동포 선수단을 격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청장은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제주에 머물며 전국체전 개회식에 참석하고, 축구와 테니스 등 재외동포부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응원했다.17일에는 세계한인체육회총연합회 임원진과 18개국 재외한인체육회 회장, 선수단장..

카테고리 없음 2026.10.20

[신평화통일신문] 통일부, 「한반도 평화공존센터」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 분단의 경계에서 화해의 공간을 짓는 건축가, 조정구(구가도시건축) 통일부는 한반도 평화·공존·통일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공간으로 구현하고, 시민들에게 교류·협력 및 평화 체험의 장을 제공할 「한반도 평화공존센터」 설계자로 ㈜구가도시건축 건축사사무소(대표:조정구)를 선정했다. 통일부가 지명한 후보자를 대상으로 조달청 주관의 설계공모(지명·제안공모)를 실시하여 설계자를 선정했다.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지명업체 5개사의 공모안을 접수하고, 10월 15일 조달청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당선 업체를 확정했다. 심사위원회는 ㈜구가도시건축의 제안이 생명을 품는 공간을 구현하고,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건축 철학에 담아낸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번 제안공모에서 ㈜구가도시건축은 가로·세로 20m 규..

카테고리 없음 2026.10.19

[신평화통일신문] 재외동포청, 청년 취업정착 지원 ․ 제주와 지역 협력 확대 “제주서 배우고 취업까지”

- 재외동포청-제주한라대, 동포 청년 교육·취업·지역 정착 지원 업무협약 체결- 지역·산업 연계 현장실습·인턴십 추진...제주 거주 동포들과 현장 간담회도 열어 재외동포 청년들이 제주에서 전문 교육을 받고 지역 기업에 취업할 기회가 넓어진다.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10월 17일 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와 ‘재외동포 청년 인재 유치·양성 및 지역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월 18일(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제주 산업 수요에 맞는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현장실습과 인턴십을 통해 취·창업으로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제주한라대는 맞춤형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지역 기업과의 연계를 강화한다. 재외동포청은 해외 인재 유치와 홍보, 지역사회 적응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6.10.19

[신평화통일신문] 통일부, 과장급 인사발령(2026.10.16.자)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붙임 운영지원과 부이사관 하 무 진정세분석국 정치군사분석과장 부이사관 마 경 조 사회문화협력국 이산가족납북자과장 서기관 이 창 성 인사 대상자 약력통일부, 과장급 인사발령(2026.10.16.자) > 자치법률신문 | 신평화통일신문 신평화통일신문신평화통일신문xn--z92b13la338b3npg5ch4f.com

카테고리 없음 2026.10.18

[신평화통일신문] 캐나다에 한국학 뿌리 내린 故유재신 교수, 10월 ‘이달의 재외동포’ 선정

- 1977년 토론토대에 캐나다 최초 한국학 정규 강좌 개설..한국학 연구 기반 마련- 대학 강의실에서 박물관까지 한국문화 알려...동포사회는 추모장학금으로 뜻 이어 캐나다 최초로 대학에 한국학 정규 강좌를 개설하고 평생 한국학 연구와 한국문화 확산에 헌신한 故 유재신 토론토대학교 한국학석좌교수(1932~2023)가 2026년 10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됐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캐나다 한국학의 기틀을 마련하고 현지 사회에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선 유 교수의 공로를 기려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 교수는 한국학 연구 기반이 거의 없던 1977년 토론토대학교 동아시아 학부에 캐나다 최초로 한국학 정규 강좌를 개설했다. 이후 대학 도서관에 한국 자료실을 설치하고 한국학후원재단..

카테고리 없음 2026.10.18

[신평화통일신문] ‘향군의 변화와 혁신이,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 제대군인 헌신 기려

-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개최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이하 향군)는 10월 8일 서울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제74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향군의 변화와 혁신이, 대체불가 대한민국으로’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민병덕·채현일·서지영 국회의원, 배종호 국방홍보원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향군 광역시·도회 및 시·군·구회, 해외지회 임직원, 6·25참전유공자회·월남전참전자회 등 보훈공법단체와 참전·친목단체 관계자, UN참전국 외교사절, 주한미군 장병, 향군 국토대장정 참여 대학생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재향군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통합 의지를 다졌다. 10월 8일 ‘재향군인의 날’은 ‘각종 기념일 등에 관..

카테고리 없음 2026.10.17

[신평화통일신문] 이재식 경남부의장, 지역사회 ․ 평화와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가야

- 경남지역회의, 제22기 경남지역회의 개최- 이재명 의장, “평화는 성장의 토대이자 번영의 기회를 넓히는 길”이라고 강조 민주평통, 경남지역회의(부의장 이재식)는 10월 8일(목) 14시 창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제22기 경남지역회의’를 개최하였다. 이 자리에는 이재식 경남 부의장, 방용승 사무처장,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자문위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대통령의 영상메시지는 “분단과 대결을 당연하게 여기는 기존의 관성에서 벗어나 생각의 틀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며 “평화는 성장의 토대이자 번영의 기회를 넓히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반도 평화의 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이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재식 부의장은 개..

카테고리 없음 2026.10.13

[신평화통일신문] 정윤 충남지역부의장, 지역의 다양한 현장 목소리 … 실질적인 정책건의가 이루어져야

- 충남지역회의, “제 22기 충남지역회의” 개최- 충남 자문위원 500여명 홍성에 모여 「한반도 평화공존 」실천 다짐 민주평통, 충남지역회의(부의장 정윤)는 10월 12일(월) 홍주문화회관에서 도내 15개 시·군협의회 자문위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충남지역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22기 활동목표인 '국민과 함께 만드는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바탕으로 전반기 활동을 되돌아보고, 남은 임기 동안의 활동 방향을 자문위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윤 부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충남에서 시작된 작은 실천과 소통이 더 큰 공감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공존과 공동성장을 향한 든든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자문위원 여러분께서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카테고리 없음 2026.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