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외동포청, 안산시, 8월 21일 「글로벌 디아스포라 청년 포럼」 개최- 고려인·중국·폴란드 동포 등 동포 청년 100여명 참여...교육·진로·사회통합 정책 논의 국내에서 생활하는 재외동포 청년들이 자신들의 정착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과 진로, 취업 및 사회통합 등에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했다.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안산시와 함께 8월 21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글로벌 디아스포라 청년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고려인·중국·일본·폴란드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동포 청년 100여 명이 참여했다. 청년들은 대한민국에서 생활하며 겪은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정책을 함께 논의했다. 포럼은 ‘다양성이 모여, 함께하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