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나원 교육생, ‘사랑의 제빵·나눔 봉사활동’ 진행통일부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이하 ‘하나원’)는 4월 3일(목) 대한적십자사(이하 ‘한적’) 경기도지사와 협업하여 탈북민 교육생들과 한적 봉사원들이 함께 하는 ‘사랑의 제빵·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봉사활동은 하나원 사회적응 교육의 일환으로, 탈북민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도록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이번에는 하나원 교육생, 하나원장, 한적 경기도지사회장, 한적 봉사원 등 30여 명이 함께 케이크, 앙금빵을 만든 후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직접 만든 빵 등을 전달하면서 인사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봉사자로 참여한 탈북민 지○아 씨는 “어르신께서 저희가 직접 만든 빵을 보시면서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