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평통, 인천연수구협의회 · ‘2026년 평화통일 시민교실“ 개최
민주평통, 인천연수구협의회(회장 김종욱)는 4월23일(목) 14시 인천수산업협동조합 4층 강당에서 ‘2026년 평화통일 시민교실“를 자문위원과 시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김종욱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계에서 우리 대한민국은 분단국가로
남아있는 국가로 남북이 유일하게 통일을 갈망하는 나라로 평화와 공존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며,

오늘 모신 두 분의 강사인 북향민은 북한의 사상과 일상을 강연해 주실 분이라고 소개하며, 공감과 소통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 자리는 시민들이 공감하는 자리로 남북이 하나가 되기를 소망하며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연에서는 박주화 강사에 “9차 당 대회로 본 북한의 변화”라는 주제로 북한의 존재와 사상에 대한 강의로 이해와 공감을 주었고,

이어 북향민 문화공연으로 이채원 성악가의 그리운 금강산 등 노래를 감상했다.
통일퀴즈에서는 한바탕 웃음 소리가 퍼졌다. 조예진 기자
김종욱 회장, 분단국가 통일대한 갈망 … 평화공존이 우선되어야 > 자치법률신문 | 신평화통일신문